장애인 근로자 고용 안정지원을 위한 "근로지원인서비스 신규기관" 실무자 교육



장애인 근로자 고용안정을 위한 “근로지원인”을 2022년까지 10,000명으로 확대하겠다고 노동부는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근로지원인 서비스 대상을 ‘발달장애인 근로자’까지 확대하겠다고 발표를 하고 2018년 1,200명이던 근로지원인을 2019년 3,000명으로 확대를 시작했습니다. 근로지원인이 확대되면서 근로지원인 파견 전 반드시 근로지원인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일을 하게 되는 것으로 시스템이 바뀌었고 또한 근로지원인을 파견하는 기관이 많이 필요함에 따라 2018년 12월 신규 근로지원인 파견을 위탁받은 기관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5개 기관에서 8명의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무자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처음 사업을 위탁받고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던 실무자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소하고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질문과 실무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석한 실무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고, 업무와 관련하여 상세한 질문에도 친절히 답변을 해준 취업지원 담당 조안나 주임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근로지원이서비스가 확대되는 만큼 장애인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도 함께 늘어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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