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알림e


[ 여러분들은 응급상황이 생겼을 때 누구에게 신고하나요? ]


비장애인분들은 스스로 119에 신고하거나 위험지역에서 빠져나올 능력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장애인들은 신체적, 물리적, 제약이 많아 스스로 대처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런 상황에서 장애인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

.

.

.

60초 후에.. 아니;;



응급안전알림서비스는 장애인에게 화재, 가스 등 응급사고 발생 시 응급안전서비스를 제공하여 생활 위험으로부터 안전을 확보, 지역사회기반의 상시 보호체계를 마련하여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입니다.


[119 연계 후 응급실에서 회복중인 이용자]

실제로 한 이용자가 2017년 4월 4일 오후 7시 쯤 허벅지 통증으로 응급호출문자가 발송되어 119연계 해드렸습니다. 그러나 보호자가 당장 병원으로 갈 수 없다는 연락을 받아 응급관리요원이 병원으로 출발했습니다. 병원에 도착한 후 이용자의 상태를 확인한 결과 얼마 전 고관절수술한 쪽에 문제가 생겨 몇일전부터 통증이 심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이후 보호자가 도착하여 이용자가 응급실에 오게된 경위를 설명하고 보호자에게 인계한 뒤 각종 검사결과를 응급관리요원에게 알려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복귀하였습니다.


또 다른 응급출동사례로 2019년 3월 31일 새벽 4시 25분 경, 시각장애 1급이신 김모씨(여, 71)가 응급버튼을 누르고 응급안전요원에게 전화해서 받아보니 현관문이 닫혀있고 열쇠가 밖에 있어서 밖으로 나갈 수 없다하며 추워서 얼어 죽을 것 같다고 말씀하셔서 전화를 받은 응급요원은 재빠르게 119 상황실에 신고한 뒤 이용자 집으로 출동하였다. 이용자 집에 도착해보니, 이미 소방대원이 현관문이 닫혀있어 방범창을 뚫고 집에 들어가 이용자의 안전을 확인한 뒤 보호자(막내딸)에게 상황설명 후 불안해하시는 이용자와 보호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더 잦은 안부전화와 방문상담을 하도록 약속드렸습니다.


[응급알림e 서비스]


1. 누가 신청할 수 있을까요?

강남구 내 거주하는 모든 장애인 (단, 24시간 활동지원서비스를 받고있는 장애인 제외)


2. 어떻게 신청할까요?

전화(02-501-2197/3197), 방문, 내방(강남구 수서동 광평로56길 11 수서종합상가 102호)


3. 서비스 이용 절차

방문 및 전화접수 > 강남구청의 승인 > 방문을 통한 응급장비 설치 및 서비스 이용



[응급호출문자확인] [시스템 모니터링] [댁내장비정기점검]


이용자 댁내에 장비를 설치하여 정기적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지역사회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응급안전망을 구축하고 실제응급상황 시 119신고 및 출동으로 대응조치합니다.





조회 26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길 36 2층

Tel : 82-2-518-2197

Fax : 82-2-518-2105

2019 by GJ Story Webzine. Proudly created with Good Job Center for Independent Living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 home
  • 화이트 유튜브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