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따라 떠나는 랜선여행! '방구석 세계밥상여행'



코로나로 인해 해외 길이 언제 열릴지 모르는 지금!


해외여행에 대한 그리움과 코로로19로 인한 적적한 마음을 달래고자,


음식을 따라 떠나는 랜선여행! '방구석 세계밥상여행'을 진행했어요.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총 18명의 참여자가 5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총 7가지 나라의 대표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자~ 그럼 Good Job자립생활센터와 함께 랜선 세계여행을 떠나볼까요?


처음으로 여행을 간 곳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입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면요리! '소바'와 밀푀유나베 만들었습니다.


[천○○님의 일본소바]

소바는 메밀가루로 만든 국수를 뜨거운 국물이나

차가운 쯔유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이○○님의 밀푀유나베]

밀푀유나베는 프랑스어로 밀푀유와

일본어 나베의 합성어로 일본의 퓨전요리입니다.


[김○○님의 고추잡채]

두번째는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고 풍부한 재료로

다양한 음식이 있는 중국의 고추잡채입니다.

한국식 잡채와 달리, 중국의 고추잡채는 당면이 들어가지 않는다고해요.


[박○○님의 월남쌈]

세번째는 박항서 감독님 덕분에 친근한 나라 베트남의 월남쌈입니다.

라이스페이퍼에 고기와 여러가지 신선한 채소에 소스를 찍어 싸먹는 월남쌈!

쌈 싸먹는 걸 좋아하는 한국인이 이 요리를 싫어하진 않겠죠?ㅎㅎ



아시아를 돌고, 이제는 유럽으로 떠나보아요!


[유○○님의 크림파스타]

네번째는 낭만의 도시 이탈리아입니다.

소원을 이뤄주는 '트레비 분수', 고대 로마인들의 뛰어난 건축물인 '콜로세움' 등

놓칠 수 없는 아름다운 건출물이 많은데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먼저 이탈리아 음식부터 맛보아야겠죠?

그래서 이탈리아의 '크림파스타'를 만들어봤습니다!


[안○○님의 감바스 알 아히요]

다섯번째는 축구, 투우, 플라멩코쇼로 유명한 정열의 나라 '스페인'입니다.

약간은 생소한 이름이며, 집에서 만들기 겁날 것 같은 '감바스 알 아히요'를 만들었어요.

감바스 알 아히요는 새우와 마늘을 올리브유에 튀겨내여 바게트와 함께 먹는 요리입니다.


[윤○○님의 크림파스타]

여섯번째는 유럽을 떠나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멕시코'로 떠나볼게요!

멕시코 음식 중 타코와 비슷한 '파히타'를 만들었어요.

멕시코 음식으로 타코는 익숙하지만 파히타는 많이 들어보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해요.

둘의 차이점은 '타코'는 또르띠야에 재료를 넣어서 먹는 반면,

'파히타'는 또르띠야에 직접 싸서 먹어요.


[권○○님의 크림파스타]

아무리 세계 각 국의 요리가 맛있다 한들, 한국 사람의 입맛에는 한국 음식이 최고죠!

2달 간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가 참여하고

무사히 귀국한 기념으로 몸 보신을 위해 삼계탕을 준비하여 만들었어요.



끝으로, 2달 간에 여정을 마치며


참여자분들이 공통적인 피드백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제한 된 생활 속에서 답답함을 느꼈지만,

각 나라의 새로운 요리 배우고 맛보면서

가족 또는 이웃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라며

얘기해주셨습니다.



참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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